이용안내자유열람기사정부뉴스지자체뉴스건축업계뉴스자재업계뉴스업체정보자재정보건축DB조경뉴스
전체기사 사설 알립니다 김중배칼럼 발행인초청인터뷰 핫이슈 기획과 분석 기획취재 화제 오피니언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사람과 사람들 단체뉴스 학교뉴스 공모전뉴스 전시회뉴스 행사소식 세미나뉴스 건설뉴스 인테리어뉴스 전기뉴스 조명뉴스 소방뉴스 조경뉴스 도시경관뉴스 공공디자인뉴스 법률뉴스 정책뉴스 인증뉴스 중소기업뉴스 소비자정보 건축가 초대석 건축프로젝트 조명디자인 기자수첩 해외뉴스 전국뉴스 신간안내
편집  2020.06.22 [16:57]
HOME > 이용안내 > 창간사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국건축신문> 창간사
운영자 기사입력  2011/01/13 [17:58]
인간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우선 입을 것, 먹을 것, 그리고 잘 곳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인류의 조상들은 사냥을 하고, 곡식을 키우고, 집을 지었습니다.

이런 집들이 모여 마을이 되고, 도시가 되고, 국가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집을 짓는 것 곧 건축은 도시와 사회, 국가를 만드는 출발점이며, 인류 문명과 문화의 토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건축은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인류의 문명과 문화의 토대를 이룩하는 건축과 건축가를 소중하게 여겨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는 <건축산업>과 <건축문화>를 더욱 선진화시켜 나가야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커뮤니케이션>입니다. 특히 우리 건축계의 기저를 이루는 정부, 지자체, 관련 기업, 그리고 건축의 최종 소비자인 국민들과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져야 할 것입니다.

저희는 이런 커뮤니케이션의 역할은 매스미디어가 마땅히 감당해야 할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생각을 실천하기 위하여 저희는 <한국건축신문>(THE KOREA ARCHITECTURE NEWSPAPER)을 창간합니다.

<한국건축신문>은 앞으로 대한민국 건축을 대표하는 <정론지>(正論紙)가 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2010년 12월 20일 
조인미디어그룹 대표 ․ 한국건축신문 발행인 김중배

 

 

 

 
기사입력: 2011/01/13 [17:58]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배너
배너
“소비자들은 모르는 ‘LED조명기구’의 비밀을 공개한다” / 한국건축신문
2019년 한국 조명산업과 조명시장 大전망 / 한국건축신문
TI, 차세대 SimpleLink SensorTag 개발 키트 발표 / 한국건축신문
왜 조명기구는 ‘역률’이 좋은 제품을 사야 할까? / 한국건축신문
지자체들, ‘노후 가로등’을 ‘LED가로등’으로 교체하는 사업 적극 추진 / 한국건축신문
필립스, 자녀 연령대별 맞춤형 LED 스탠드 추천 / 한국건축신문
“‘나카마업자’ 통한 아파트 LED조명 교체 부작용 나타나기 시작” / 한국건축신문
요즘 성인남녀 10명 중 7명 ‘신축빌라’에 관심 / 한국건축신문
LED조명?OLED조명?QLED조명,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 / 한국건축신문
‘2019년 세계 조명산업과 조명시장 大 전망’ / 한국건축신문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한국건축신문ㅣ등록일 : 2009년 10월 14일ㅣ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88ㅣ창간일 : 2010년 12월 20일ㅣ발행일 : 매주 월요일ㅣ발행인, 편집인 : 김중배ㅣ발행소 : 조인미디어그룹ㅣ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50길 14 다리빌딩 3층ㅣ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08-서울용산-0292호ㅣ개인정보관리책임자: 변창수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배ㅣ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 114-03-70752ㅣ대표전화 : 02-792-7080ㅣ팩스 : 02-792-7087ㅣE-mail : joinnews.daum.netㅣCopyright ⓒ 2019 조인미디어그룹, 한국건축신문ㅣ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