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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명신문, 창간 11주년 맞아 ‘후원회원’ 모집
‘국내 유일한 조명신문’을 후원하는 업체와 개인의 적극적인 참여 기대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4/03/21 [11:18]
▲ 한국조명신문.    

 
대한민국 최초, 유일의 조명 정론지(正論紙)인 ‘한국조명신문’이 2014년 1월 6일로 창간 11주년을 맞이했다.
 
그동안 '한국조명신문'은 국내 유일의 조명 신문으로서, 조명업계의 권익을 대변하고, 조명산업계의 뉴스와 정보를 정부, 공기업, 공공기관, 지자체는 물론 건설, 건축, 인테리어, 도시경관, 공공디자인 및 일반 소비자와 국민들에게 알리는데 앞장섬으로써 국내 조명산업과 조명문화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  
 
창간 11주년을 맞은 것을 계기로 ‘한국조명신문’은 전국 조명업체와 조명업계에 몸담고 있는 조명인들을 대상으로 ‘후원회원’을 모집한다.

‘한국조명신문’이 창간 11주년에 즈음해서 ‘후원회원’을 모집하는 것은 ▲대한민국 조명산업과 조명문화 창달에 앞장서는 조명 언론매체로서의 역할에 더욱 충실하고 ▲공명정대하고 불편부당한 자세로 조명 언론 본연의 사명을 다 하며 ▲사사로운 이익(私益)을 추구하기보다 조명산업과 조명문화의 발전을 선도한다는 공익(公益)에 더욱 집중하기 위해서이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언론매체가 경기의 변동이나 사익을 추구하려는 외부 환경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특히 신문의 발행과 신문사의 운영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재정적인 독립과 안정이 절실히 요구된다.

그러나 이런 재정적인 독립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언론매체가 소수의 재력 있는 업체나 이익을 추구하는 그룹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한국조명신문’의 판단이다.

이런 2가지 과제를 동시에 푸는 길은 다수의 뜻 있는 조명업체와 조명인들이 십시일반(十匙一飯)으로 언론매체를 후원하는 것이다.

이러한 판단에 따라서 ‘한국조명신문’은 전국의 조명업체와 조명인들을 대상으로 ‘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3월 17일부터 ‘후원회원’ 모집에 들어간다.

‘한국조명신문’의 후원회원’은 조명업체(후원업체) 또는 개인(후원회원)으로 구성된다. ‘후원회원’(업체 및 개인)은 매월 또는 1년 단위로 ‘한국조명신문’에 자신이 약정한 후원금을 기부함으로써 ‘한국조명신문’이 국내 유일의 조명 정론지(正論紙)로서 본연의 사명과 역할에 충실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후원광고’의 게재를 통해서 ‘한국조명신문’을 후원할 수도 있다.

‘한국조명신문’과 뜻을 같이하는 업체나 개인은 누구나 ‘후원회원’으로 참여할 수 있다. ‘후원회원’은 ‘한국조명신문’의 ‘후원회원’ 명부에 등재하고 소정의 규정에 따라 취재 지원이나 당사에서 추진하는 각종 사업과 행사에서 최우선의 우대를 받게 된다.

‘후원회원’이 되려는 업체나 개인은 ‘한국조명신문 인터넷판’(www.koreanlighting.com)의 초기화면에 실린 ‘한국조명신문 후원회원 참가 안내’ 배너광고를 클릭하면 자세한 내용과 함께 ‘후원회원’ 신청서를 다운받을 수가 있다.
기타 궁금한 내용은 당사(02-792-7080)로 문의하면 된다.

/김중배 大記者 joinnews@daum.net        


기사입력: 2014/03/21 [11:18]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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