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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에게 ‘추천’할 ‘조명제품’을 찾습니다”
조인미디어그룹 SP사업부, ‘조명제품‘ 접수받는다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6/06/14 [20:53]

최근 많은 조명업체들이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 경제가 침체상태를 벗어나지 못한 상황이 계속되면서 그 여파가 조명업체들에게까지 밀려왔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그렇지만 모든 조명업체들이 매출 부진이나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것은 아니다. 이런 와중에도 일부 업체들은 매출이 증가하고 있기도 하다. 일종의 양극화현상이 조명업체들 사이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얘기다.

그렇다면 이런 양극화현상이 갈수록 심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경기 침체에 놀란 국민들이 소비에서도 ‘선택과 집중’을 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즉, 소비자인 국민들이 제품을 구매할 때 평소에 잘 알려진 업체의 제품은 구매를 하는 반면에, 그렇지 못한 업체의 제품에 대해서는 지갑을 열지 않는다는 얘기다.

 

“평소에 잘 알려진 업체의 제품은 믿고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반면에, 평소에 알려지지 않은 제품은 믿고 살 수 없다“고 생각하는 국민들의 생각이 ‘빈익빈 부익부’ 현상과 ‘양극화현상’을 불러오고 있다는 뜻이다.


이렇게 평소에 국민들에게 잘 알려진 업체들의 제품만 갈수록 잘 팔리고, 잘 알려지지 않은 업체의 제품은 외면 당하는 현상을 극복하려면 국민들에게 우리 회사와 제품을 잘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국민들이 제품을 구입하려는 그 ‘결정적인 순간’에 우리 회사 제품을 구매할 것이냐 말 것이냐가 결정되는 까닭이다.


이처럼 국민들에게 평소 우리 회사와 우리 회사 제품을 잘 알려서 구매할 때 선택을 하도록 하는 것이 바로 ‘판매촉진’이다. 조인미디어그룹이 조명 제품의 판매촉진 문제만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SP(Sales Promotion)사업부‘를 5월 1일 출범시킨 이유도 여기에 있다.

조인미디어그룹 SP사업부에서는 첫 번째 사업으로 국민들에게 품질이 우수하고 신뢰할 수 있는 조명 제품을 알리고(추천) 구매 동기를 부여하는 ‘우수 조명제품 추천’ 사업을 시작한다. 기본 방향은 우수한 조명 제품을 최대한 저렴한 비용으로 많은 국민들과 조명 제품 대량 구매 기관 및 기업들에게 신속 정확하게 자주 알려서 구입하도록 이끄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서 조인미디어그룹 SP사업부에서는 국민들에게 알릴 품질 좋고 믿을 수 있는 조명 제품을 모집한다. 조인미디어그룹 SP사업부와 더불어 자사의 조명 제품을 ‘판매촉진’하려는 업체는 누구나 참가할 수가 있다.


조인미디어그룹 SP사업부에서는 조명업체들이 스스로 추천한 제품들을 모아서 조명 제품을 구매하는 정부기관, 공기업, 지자체, 건설업체를 비롯한 민간기업, 일반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알리고 판매를 하도록 동기를 부여한다는 계획이다. 문의 : 02-792-7080
/김중배 大記者

기사입력: 2016/06/14 [20:53]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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