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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명신문의 ‘기사식광고’에 조명업체 관심 고조
‘기존 광고’에 ‘기사식으로 정보 제공’해 독자들의 반응도 좋아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8/06/06 [12:52]

 

 

‘한국조명신문’이 최근에 도입한 ‘기사식광고’에 대한 광고주(조명업체)들과 독자(조명 제품 구매자)들의 관심이 모두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조명신문’이 지난 5월 15일자 신문을 통해 ‘기사식광고’를 공식적으로 도입한다고 밝히기 전에 다른 조명업체들보다 먼저 ‘기사식광고’를 게재했던 조명업체들도 “‘기사식광고’가 기대했던 것보다 높은 효과를 나타냈다”면서 “이번 ‘기사식광고’를 게재한 이후 많은 곳에서 관심을 갖고 문의전화를 해주었다”고 밝혔다.

 

상업용 조명기구 전문업체로 ‘기사식광고’를 가장 먼저 시도한 경기도의 A조명의 경우 “‘기사식광고’를 게재하고 나서 ‘기사를 잘 봤다’면서 제품에 대한 자세한 자료를 요구하는 업체들이 대폭 늘었다”고 말했다.


특히 A조명의 B사장은 “그동안 거래를 하기 위해 몇 차례 방문도 하고 카탈로그도 보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던 업체들이 ‘기사식광고’를 게재한 이후에는 먼저 전화를 해서 미팅 약속도 잡는 등, 사업적으로 큰 변화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A조명의 B사장은 “‘기사식광고’를 통해 우리 회사에 대한 이해가 확대되고, 기업 이미지가 향상됐으며, 무엇보다 새로운 거래처를 확보할 수 있었다는 점이 좋았다”고 밝혔다.


‘한국조명신문’에 ‘기사식광고’를 실었던 C조명의 D사장도 “‘일반 광고’를 게재하는 것과 ‘기사식광고’를 게재하는 것이 각각 특성이 있는 것 깉다”면서 “요즘 중앙일간지들을 보면 ‘기사식광고’가 많이 실린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기사식광고’가 독자들에게 업체와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가능하기 때문인 것 같다”는 의견을 나타냈다.

 

한편 ‘한국조명신문’에서는 ‘기사식광고’의 사이즈를 다양화해서 조명업체들이 필요에 따라 적합한 사이즈와 비용의 ‘기사식광고’를 실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현재 ‘한국조명신문’은 6월 15일자에 2건의 ‘기사식광고’를 접수받은 상황이다.

▶문의=02-792-7080
/이민우 기자

기사입력: 2018/06/06 [12:52]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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