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용안내자유열람기사정부뉴스지자체뉴스건축업계뉴스자재업계뉴스업체정보자재정보건축DB조경뉴스
전체기사 사설 알립니다 김중배칼럼 발행인초청인터뷰 핫이슈 기획과 분석 기획취재 화제 오피니언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사람과 사람들 단체뉴스 학교뉴스 공모전뉴스 전시회뉴스 행사소식 세미나뉴스 건설뉴스 인테리어뉴스 전기뉴스 조명뉴스 소방뉴스 조경뉴스 도시경관뉴스 공공디자인뉴스 법률뉴스 정책뉴스 인증뉴스 중소기업뉴스 소비자정보 건축가 초대석 건축프로젝트 조명디자인 기자수첩 해외뉴스 전국뉴스 신간안내
편집  2020.09.10 [17:08]
HOME > 자재정보 > 조명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트디자인, 옥외조명기구 ‘LUNA'로‘2018 디자인 플러스’ 수상
나무에 열매처럼 매다는 조명기구로 재미와 흥미 동시에 제공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8/08/14 [14:39]
▲ 옥외조명기구‘LUNA'로‘2018 디자인 플러스’수상(사진제공=아트디자인)     © 한국건축신문

유럽의 조명기구 메이커인 아트디자인(Artdesign)이 풍부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디자인한 옥외용 조명기구인 ‘루나(Luna)가 ’2018 디자인 플러스‘ 어워드에서 상을 받았다.


이 제품은 합성수지를 소재로 제작한 원형 구(球) 안에 광원을 집어넣어 불을 밝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게다가 설치한 장소가 야외에 서 있는 나무의 가지 위이다. 그렇기 때문에 야간에 이 조명기구가 설치돼 있는 나무를 보면 마치 달이 나뭇가지에 매달려 있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게 된다.


원래 이 제품과 비슷한 제품은 이전에도 있었다. 그 제품은 합성수지로 제작된 둥근 글로브 안에 광원을 넣어서 잔디밭이나 계단 같은 곳, 또는 실내의 바닥에 놓는 제품이었다.


그러나 형태가 비슷한 제품이라고는 해도 ‘루나(Luna)'는 설치하는 장소를 바꿈으로써 아주 획지적인 조명기구로 탄생할 수가 있었다. 즉, ‘나뭇가지에 달린 달과 같은 조명기구’라는 전혀 다른 용도의 조명기구가 된 것이다.


이런 ‘루나(Luna)'의 사례는 조명기구의 디자인이 결국은 상상력의 산물이며,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제품으로 받아들여진다는 것을 보여준다.


아트디자인이 만들어낸 조명기구 ‘루나’는 우리에게 조명기구 디자이너에게 상상력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일깨우는 좋은 사례이다. 아울러 조명기구 하나가 우리에게 얼마나 큰 재미와 흥미를 줄 수 있는가를 실감하게 해준다.
/김중배 大記者 겸 조명 평론가 

기사입력: 2018/08/14 [14:39]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관련기사목록
[아트디자인] 아트디자인, 옥외조명기구 ‘LUNA'로‘2018 디자인 플러스’ 수상 한국건축신문 2018/08/14/
광고
광고
광고
“소비자들은 모르는 ‘LED조명기구’의 비밀을 공개한다” / 한국건축신문
“상업공간에 부는 새로운 트렌드, ‘빛만 있는 공간’” / 한국건축신문
2019년 한국 조명산업과 조명시장 大전망 / 한국건축신문
‘자연주의’ 스타일, 상업공간의 새로운 트렌드로 급부상 / 한국건축신문
“한국 LED산업은 왜 중국처럼 세계시장을 장악하지 못 했을까?” / 한국건축신문
2019년을 지배할 ‘조명시장과 소비자 트렌드’는? / 한국건축신문
‘베트남 1위 조명업체’랑동라이팅, ‘세계시장 공략’강화 / 한국건축신문
요즘 국내 조명업체들은 왜 어려운 것일까? / 한국건축신문
경남 진주시, 진주중앙지하도상가 새로운 신개념의 쇼핑과 휴식의 공간으로 재탄생 / 한국건축신문
소리를 보는 여자, 건축음향디자이너 김태리 / 김석호 기자
광고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한국건축신문ㅣ등록일 : 2009년 10월 14일ㅣ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88ㅣ창간일 : 2010년 12월 20일ㅣ발행일 : 매주 월요일ㅣ발행인, 편집인 : 김중배ㅣ발행소 : 조인미디어그룹ㅣ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50길 14 다리빌딩 3층ㅣ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08-서울용산-0292호ㅣ개인정보관리책임자: 변창수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배ㅣ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 114-03-70752ㅣ대표전화 : 02-792-7080ㅣ팩스 : 02-792-7087ㅣE-mail : joinnews.daum.netㅣCopyright ⓒ 2019 조인미디어그룹, 한국건축신문ㅣ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