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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미디어그룹, 각계각층에‘조명정보’제공사업 강화
조명 제품 구매 기관·기업·개인에게 조명 제품 및 업체 정보 정기적으로 전달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8/10/08 [15:05]

우리나라 유일의 조명 전문 언론기관인 ‘조인미디어그룹’이 내년에 회사 창립 30주년을 맞는다. 이를 계기로 회사가 설립된 지 1세대(30년)를 넘기고 50년, 100년의 역사를 지닌 기업으로 가는 대장정이 새로 시작된다.

이런 중차대한 시기를 앞두고 ‘조인미디어그룹’에서는 (1)우리나라 조명의 활성화와 육성, 발전에 기여한다 (2)조명을 통해 국가와 국민, 세계 인류의 더 나은 삶에 기여한다 (3)국내는 물론 세계 속에 조명의 대중화와 생활화, 조명문화의 보급에 앞장선다는 3대 목표를 설정했다.


‘조인미디어그룹’에서는 이런 3가지 목표를 이룩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조명 관련 정보를 각계각층의 구매자와 소비자들에게 올바르고, 정확하고, 신속하게 알리는 것이라는 판단을 하게 됐다.


이에 따라 조명 관련 정보를 ‘필요한 사람들’에게 ‘정기적으로 알릴 수 있는 새로운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현재 ‘조인미디어그룹’에서는 내년으로 창간 30주년을 맞는 국내 유일의 조명 잡지인 ‘조명과 인테리어’ 및 내년에 창간 15주년을 맞는 국내 유일의 조명 언론매체인 ‘한국조명신문’을 발행하고 있다.


또한 ‘한국조명신문 인터넷판’을 발행하고 있으며, 스마트폰(모바일)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는 ‘한국조명신문 모바일웹(m.koreanlighting.com)’도 운영 중이다.


특히 ‘한국조명신문 모바일웹’은 앱(App)을 스마트폰에 깔지 않고도 스마트폰의 인터넷창에 모바일웹 주소를 입력하면 접속할 수 있으며, 인터넷 포털인 ‘네이버’와 ‘다음’ 및 ‘구글’ 등에서도 기사가 검색되고 있어 기업과 개인이 편리하게 조명 정보를 살펴볼 수 있다.


그러나 ‘조인미디어그룹’에서는 보다 소비자 친화적인 조명 정보 제공 통로를 갖추기 위해 ‘맞춤형 조명 정보 미디어’를 계속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뉴스-정보-판매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갖추고 조명업체들의 최대 관심사인 판매 확대에 부응하는 방안을 강구 중이다.


‘조인미디어그룹’은 이런 노력을 통해 생산자-판매자-소비자를 하나로 이어주는 중개자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김중배 大記者

기사입력: 2018/10/08 [15:05]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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