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용안내무료기사정부뉴스지자체뉴스건축업계뉴스자재업계뉴스업체정보자재정보건축DB조경뉴스
전체기사 사설 알립니다 뉴스 인사이드 김중배칼럼 발행인초청인터뷰 기획과 분석 기획취재 화제 오피니언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사람과 사람들 단체뉴스 학교뉴스 공모전뉴스 전시회뉴스 행사소식 세미나뉴스 건설뉴스 인테리어뉴스 전기뉴스 조명뉴스 소방뉴스 조경뉴스 공공디자인뉴스 도시경관뉴스 법률뉴스 정책뉴스 인증뉴스 중소기업뉴스 소비자정보 건축가 초대석 프로젝트 조명디자인 기자수첩 해외뉴스 전국뉴스 신간안내
편집  2022.10.19 [15:50]
HOME > 업체정보 > 기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LG전자와 디지털 사이니지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8/11/10 [14:34]

 

 

최근 LG전자가 올해 3분기 실적을 확정 발표했다. 발표내용에 따르면 LG전자는 이번 3분기에 연결기준 매출액 15조 4270억원, 영업이익 7488억원을 달성했다고 한다.

 

 

지난해 전년 동기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3%, 45.1% 증가한 수치다.


3분기 실적을 사업별로 살펴보면, TV는 프리미엄 제품 중심의 판매를 지속해 영업이익률 8.8%를 이뤘다. 휴대폰은 계획한 대로 사업구조 개선을 진행해 적자폭을 축소했다. 자동차 부품은 자동차조명 업체인 ZKW를 인수한 효과로 분기 매출 최초로 1조원을 달성했으며, 거래선과 수주가 지속적으로 확대 중이라고 한다.


4분기 사업 전망도 긍정적이다. 생활가전은 성수기 수요에 대응해 프리미엄 매출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TV는 프리미엄 제품의 판매를 늘려 견고한 수익구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휴대폰은‘LG V40 ThinQ’ 외에 보급형 신제품을 출시해 매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동차 부품은 신규 프로젝트의 안정적 공급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관심을 끄는 대목은 B2B부문이다. 디지털 사이니지 시장은 프리미엄 제품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B2B사업본부는 올레드 패널을 적용한 디지털 사이니지로 프리미엄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태양광 모듈 사업은 시장과 거래선의 다변화를 통해 매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디지털 사이니지는 최근 실내는 물론 옥외에서도 사용이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스마트시티와 스마트조명의 확산으로 인해 디지털 사이니지를 장착한 스마트 가로등기구들이 속속 개발, 출시되고 있다. 이런 시장의 흐름은 LG전자의 디지털 사이니지 사업의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게 만드는 요인이다.


흔히 사업은 ‘운칠기삼(運七技三)’이라고 한다. 사업 성공에 작용하는 요인 중 운이 70%라면 기술은 30%라는 뜻이다. 하지만 시장에서 고객이 보는 것은 운이 아니라 기술이다. ‘기칠운삼(技七運三)’이라는 말이다. LG전자가 ‘기칠운삼’의 행진을 이어나가길 기대한다.
/김중배 大記者

기사입력: 2018/11/10 [14:34]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관련기사목록
[ LG전자] LG전자, ‘전기차 충전소 통합 관리 솔루션’ 개발 한국건축신문 2020/12/22/
[ LG전자] LG 올레드 TV,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금상 수상 한국건축신문 2019/04/05/
[ LG전자] LG전자, ‘프리츠 한센’과 손잡고 공동 마케팅 진행 한국건축신문 2018/12/13/
[ LG전자] LG전자, 프리미엄 프라이빗 가전 ‘LG 오브제’ TV 광고 시작 한국건축신문 2018/11/28/
[ LG전자] LG전자와 디지털 사이니지 한국건축신문 2018/11/10/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호텔 말롯 로마
광고
광고
광고
“소비자들은 모르는 ‘LED조명기구’의 비밀을 공개한다” / 한국건축신문
지자체들, ‘노후 가로등’을 ‘LED가로등’으로 교체하는 사업 적극 추진 / 한국건축신문
‘인간과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상업조명 전문 메이커, (주)현우조명 / 한국건축신문
“우리 회사 사무실, 조명환경 개선 포인트는?” / 한국건축신문
‘한국의 관문’ 인천공항·김포공항, 건축과 조명으로 주목 받아 / 한국건축신문
소리샵 청담매장, 이전 오픈 / 한국건축신문
2019년 한국 조명산업과 조명시장 大전망 / 한국건축신문
소비자가 LED 조명기구를 살 때 꼭 확인해야 하는 '3대 포인트'는? / 한국건축신문
‘베트남 1위 조명업체’랑동라이팅, ‘세계시장 공략’강화 / 한국건축신문
"빛으로 음식의 표정 살리는 ‘디테일한 레스토랑 조명’ 개발해야“ / 한국건축신문
광고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한국건축신문ㅣ등록일 : 2009년 10월 14일ㅣ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88ㅣ창간일 : 2010년 12월 20일ㅣ발행일 : 매주 월요일ㅣ발행인, 편집인 : 김중배ㅣ발행소 : 조인미디어그룹ㅣ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50길 14 다리빌딩 3층ㅣ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08-서울용산-0292호ㅣ개인정보관리책임자: 변창수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배ㅣ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 114-03-70752ㅣ대표전화 : 02-792-7080ㅣ팩스 : 02-792-7087ㅣE-mail : joinnews.daum.netㅣCopyright ⓒ 2019 조인미디어그룹, 한국건축신문ㅣ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