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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샘물, ‘HDC 신라면세점’ 에 입점
화장품에 적합한 조명으로 전시한 상품 강조해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9/07/12 [09:56]

 

▲ ‘정샘물’이 ‘두타면세점’에 입점했다. (사진제공=정샘물)     © 한국건축신문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30년 노하우를 담은 정샘물의 뷰티 브랜드 ‘정샘물(JUNG SAEM MOOL)’이 HDC 신라면세점에 입점했다.

정샘물(JUNG SAEM MOOL)은 K-Beauty를 대표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의 30년 노하우와 순수 미술 기법에서 기인한 표현법으로 탄생한 프로페셔널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다. 메이크업 전문가의 손길이 닿은 것처럼 ‘본연의 아름다움’을 이끌어내는 제품들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정샘물은 이번 입점을 통해 현대백화점 면세점 무역센터점과 두타 면세점 등 총 3곳의 시내 면세점에 입점하게 됐다. 현재 정샘물은 7개의 온라인 면세점에 입점해 있다.

정샘물은 이번 HDC 면세점 입점 기념으로 7월 한 달 동안 모든 구매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에코파우치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50달러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미니파잉 스페셜 기프트 세트를 증정한다.

 

 

한편, 2015년 11월 론칭한 정샘물은 메이크업 전문가의 손길이 닿은 것처럼 ‘본연의 아름다움’을 이끌어내는 프로페셔널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이다.

 

 

◆정샘물의‘HDC 신라면세점’과 조명

화장품은 소비자의 선택이 구매 여부를 결정하는 소위 ‘고(高) 관여 상품’이다. 그렇기 때문에 화장품을 취급하는 상점은 제품의 전시방법에 많은 신경을 써야 한다. 제품의 전시 상태가 좋지 않으면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과 구매욕이 크게 감소하는 까닭이다.


특히 화장품은 컬러에 민감한 제품이라는 점을 감안해서 상점의 전반조명은 물론 제품을 비추는 스포트라이트 같은 국부조명(부분조명, 전시조명)에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때 제품에 빛을 비추는 조명기구의 광색(光色)과 연색성의 선택에 주의해야 한다.


제품의 컬러를 최대한 살리려면 태양과 같은 흰색의 빛을 내는 광원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때 색온도에 따라서 광원의 광색이 달라지므로 색온도도 면밀하게 점검해야 한다. 연색성은 태양과 같은 수준에 근접하는 95~98Ra의 광원을 사용하도록 한다. 연색성이 낮으면 제품의 컬러가 제대로 재현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점들을 감안하면 요즘 상점에서는 LED조명기구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 정샘물의‘HDC 신라면세점’ 에 LED조명기구를 채용한 이유가 여기 있다.
/이민우 기자

기사입력: 2019/07/12 [09:56]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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