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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연말 맞아 다양한 ‘조명 이벤트’마련
크리스마스와 신년 전야를 축하하는 ‘타워조명’을 통해 뉴욕시의 스카이라인을 밝혀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20/01/07 [16:49]
▲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겨울축제를 위한 타워조명.(사진제공=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 한국건축신문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ESB)은 뉴요커, 관광객 그리고 전 세계의 팬들과 함께 하는 연례적인 연말 축제의 세부 내용에 대해 11월 7일 발표했다. 11월과 12월의 두 달 동안 열리는 이 축하 행사에는 연말의 피프스애비뉴 창문 장식, 연말 콘서트, 셀럽 게스트들의 깜짝 등장이 들어 있다.
 
이 빌딩의 시그니처격인 아르데코 스타일 장식은 34번가 전망대 입구와 빌딩의 상징과 같은 피프스애비뉴 로비를 꾸미며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의 인테리어가 이 빌딩의 세계적으로 유명한 타워 조명처럼 빛나게 한다.

 

ESB는 1층부터 반짝이는 안테나까지 뉴욕시의 모든 구석과 전 세계에 연말의 즐거움을 전파하고 있다. 올겨울의 새로움은 ESB 86층 외부의 360도 전망 데크에 있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안락감을 주는 외부 히터이다.

 

앤소니 E. 멀킨 엠파이어스테이트부동산신탁 회장 겸 CEO는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이 완전히 리모델링한 전망대는 2층의 실감나는 대화형 박물관에서부터 86층에 새로 설치된 외부 히터, 유리로 둘러 처진 102층 360도 전망대에 이르기까지 연말 시즌 중 뉴욕시의 마법을 경험하는 장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86층 전망대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은 아래와 같은 여러 장소에서 축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피프스애비뉴와 전망대 로비
2019년 11월 11일에 시작되는 한 주 동안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의 연말 분위기가 살아난다. 클래식한 금, 청동과 은빛 장식들이 피프스애비뉴 로비의 시그니처격인 아르데코의 디테일을 드러낸다.

 

라디오시티로켓츠는 11월 13일에 마크 스티븐 익스피리언셜 에이전시가 디자인한 ESB 피프스애비뉴의 커스텀 연말 창문을 다시 한 번 '언랩'한다. 이 커스텀 창문에는 광택이 있는 금속 장식, 풍경 모양의 캔디와 호두까기 인형으로 이 빌딩을 몇 개 다르게 복제한 것이 들어 있다.

 

또한 ESB는 피프스애비뉴 로비에서 라이브 뮤직 공연을 통해 연말을 울린다. 2019년 12월 2일 월요일부터 2019년 12월 27일 금요일까지 피아니스트가 연말 클래식 음악과 애청 컬렉션을 연주함으로써 축제 분위기를 돋운다. ESB는 또한 연말 시즌 동안 현지에 있는 몇몇 학생 합창단의 공연을 연다.

 

◆2층 갤러리
게스트들은 86층 전망대로 가는 길에 930㎡의 면적에 있는 아홉 개의 실감 나는 대화형 전시물을 통해 팝 문화에 들어 있는 이 빌딩을 찾아볼 수 있다.

 

1930년대 초로 이동해서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의 건설 장면을 직접 경험하기 바라며 엘프,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그리고 해롤드와 쿠마의 크리스마스와 같이 성탄에 사랑을 받는 영화 장면이 들어 있는 단편 영화를 72 스크린 디스플레이 파노라마로 감상하기 바란다. 킹콩의 거대한 손안에 들어 있는 사진을 찍음으로써 이 여정을 마치기 바란다.

 

◆전망 데크
게스트들은 86층과 102층에 있는 전망 데크에 일단 도착하면 누구를 만나게 될지 전혀 알 수 없다. 이 빌딩은 11월과 12월의 두 달 동안 유명 셀럽 게스트들을 세계적으로 유명한 86층 전망대로 초청하여 360도 전경을 구경시킨다. 이 빌딩은 과거에 머라이어 캐리, 그웬 스테파니, 휴 잭맨과 잭 에프론과 같은 게스트들을 연말 시즌에 초청한 바 있다.

 

◆ESB 겨울철 방문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은 관람객들이 360도 전경을 야외에서 구경할 때 한기를 막기 위해 세계적으로 유명한 86층 전망대에 열 램프를 처음으로 도입했다. 게스트들은 2층의 실내 전시장부터 바닥에서 천장에 이르는 창문이 설치되었으며 온도가 제어되는 102층 전망대에 이르기까지 바깥 날씨가 끔찍할 때라도 온기를 유지할 수 있다.

 

◆유명한 타워 조명
ESB는 연말 시즌 동안 추수감사절, 하누카, 크리스마스와 신년 전야를 축하하는 타워 조명을 통해 뉴욕시의 스카이라인을 밝힌다. 전체적인 조명 스케줄을 알고 싶으면 http://www.esbnyc.com/explore/tower-lights/calendar를 방문하면 된다.

 

1976년 이래 뉴욕 스카이 라인의 국제 아이콘 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타워 조명은 연중 다양한 행사와 조직을 인식하기 위해 색상 변화의 전통을 유지해 왔다.

 

새로운 컴퓨터 구동 LED 조명 시스템을 설치한 2012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타워 조명은 모든 것이 바뀌었다. 이 시스템은 1600만 가지 색상을 표시할 수 있다. 또한 타워 조명의 색상은 즉시 변경될 수 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정적 조명과 눈부신 조명 쇼보다 야간 타워 조명 행사를 개최하여 야간 활동을 시작한다. 타워 조명은 공휴일과 행사를 축하하며 음악 대 조명 쇼는 iHeartMedia 방송국에서 동시에 음악 방송과 동기화된다.

 

참고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Empire State Building)은 생일, 기념일 또는 결혼식과 같은 개인 행사에 타워 조명을 제공하지 않는다. 이와 관련해서는 상업적인 행사, 정치적인 캠페인, 종교적 인물 또는 사건. 조명 파트너에 대한 전체 규칙 및 지침을 참조하면 된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한편 뉴욕 미드타운맨해튼에 443.2m(지상에서 안테나 꼭대기까지) 높이로 솟아오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엠파이어 스테이트 부동산신탁이 소유주로서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빌딩"이다.


에너지 효율과 인프라, 공공장소와 편의 시설에 대한 신규 투자를 통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다양한 업종에 걸친 전 세계 일류 입주사들을 유치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우버가 실시한 조사연구에서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로 선정되었으며, 미국건축사협회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미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빌딩’으로 선정됐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부동산신탁(NYSE: ESRT)은 유수의 부동산투자신탁(REIT)으로서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빌딩"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포함 맨해튼과 광역 뉴욕 메트로폴리탄 지역에 소재한 사무실 및 상업용 부동산을 소유, 관리, 운영, 취득하고 재배치한다.

 

뉴욕주 뉴욕시에 본사가 있는 이 회사의 사무실 및 상업용 부동산 포트폴리오는 2019년 9월 30일 현재 임대 면적 기준 93만 9300㎡를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는 맨해튼에 9개, 코네티컷주 페어필드카운티에 3개와 뉴욕주 웨스트체스터카운티에 2개 등 14개의 사무용 임대 부동산 87만 4000㎡와 상업용 임대 포트폴리오 약 6만 5000㎡가 포함돼 있다.
/박소원 기자

 

 


 

 

기사입력: 2020/01/07 [16:49]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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