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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후스타트조명, ‘2020 봄 시즌’ 맞아 신제품 출시
스페인 바르셀로나 조명기구의 특징을 보여주는 제품들을 선보여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20/06/12 [09:42]
▲ 후스타트조명의 ‘2020 봄’ 신제품들.(사진제공=후스타트조명)     © 한국건축신문

유럽에서 조명산업이 발달한 국가는 크게 4곳이다. 첫째는 독일, 둘째는 이탈리아, 셋째는 스페인, 넷째는 핀란드를 비롯한 북유럽 국가들이다.


이 4개 국가들의 특징은 같은 유럽 안에 있으면서도 조명산업이나 조명업체들이 지향하는 방향과 개성이 서로 다르다는 점이다.


특히 스페인의 경우는 남부 지역에 있는 도시인 바르셀로나를 중심으로 한 조명업체들이 독특한 디자인의 조명기구들을 꾸준하게 내놓고 있다.


이런 바르셀로나 조명업체 중 하나인 후스타트조명 (HUSTADT ILUMINACION SA.)이 2020년 봄 시즌을 겨냥한 신제품들을 출시했다. 후스타트조명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자리 잡고 있으며, 몇 개의 조명기구 제조업체를 갖고 있다. 이 회사의 연간 매출 규모는 49만 달러 정도이다.


후스타트조명이 이번에 출시한 조명기구들은 스탠드, 펜던트, 샹들리에 등 4종류이다. 유리와 스틸, 알루미늄을 소재로 사용했으며, 특히 지난해부터 유럽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골든 컬러를 과감하게 적용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한 점이 돋보인다.


이런 후스타트의 신제품들은 한국이나 일본, 중국, 또는 독일이나 이탈리아의 조명기구 디자인과 차별화가 되는 부분이다. 이렇게 독일이나 이탈리아와 다르다는 점이 스페인 조명기구의 경쟁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지금 한국은 ‘코로나19’ 때문에 조명업계와 조명시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동안 국내 주택용 조명기구 제조업체들이 크게 의존해 왔던 중국의 경우 한국에서 오는 사업가들의 입국을 막고 있다.


이런 현실은 국내 주택용 조명기구 제조업체들은 신제품 개발과 출시에 장애 요소가 되고 있다. 이런 시기에 ‘차별화’로 세계 조명시장을 공략 중인 후스타트의 신제품들이 국내 조명업체들에게 좋은 참고사례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박소원 기자.

 

 

 

기사입력: 2020/06/12 [09:42]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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