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안내자유열람기사정부뉴스지자체뉴스건축업계뉴스자재업계뉴스업체정보자재정보건축DB조경뉴스
전체기사 사설 알립니다 김중배칼럼 발행인초청인터뷰 핫이슈 기획과 분석 기획취재 화제 오피니언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사람과 사람들 단체뉴스 학교뉴스 공모전뉴스 전시회뉴스 행사소식 세미나뉴스 건설뉴스 인테리어뉴스 전기뉴스 조명뉴스 소방뉴스 조경뉴스 도시경관뉴스 공공디자인뉴스 법률뉴스 정책뉴스 인증뉴스 중소기업뉴스 소비자정보 건축가 초대석 건축프로젝트 조명디자인 기자수첩 해외뉴스 전국뉴스 신간안내
편집  2020.06.22 [16:57]
HOME > 지자체뉴스 > 서울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서울시, ‘제38회 서울특별시 건축상’ 작품 공모
시민들 삶의 질을 향상시킨 우수한 건축물을 매년 선정·시상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20/06/23 [11:56]

 

▲ 서울시가‘제38회 서울특별시 건축상’ 작품을 공모한다.(사진제공=서울시청)     © 한국건축신문

서울시는 5월 14일부터 7월 3일까지 ‘제38회 서울특별시 건축상’ 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8회째를 맞이하는 ‘서울특별시 건축상’은 건축 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서, 건축의 공공적, 예술적, 기술적 가치를 구현해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킨 우수한 건축물을 매년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일반건축 ▲녹색건축 ▲건축명장 ▲대학생 부문에 더해 ‘2020 제12회 서울건축문화제’ 주제인 ▲틈새건축 부문을 신설해 5개 부문에 걸쳐 총 31개의 상을 시상한다.


일반건축 부문은 최근 3년 이내에 사용승인을 받은 서울시 소재 건축물이 공모대상이며, 최초 사용승인을 받은 후 15년이 지난 리모델링 건축물도 포함한다.


녹색건축 부문은 녹색건축인증 및 에너지효율등급인증을 받은 건축물을 공모대상으로 하며, 신, 재생에너지의 사용비율이 높고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하여 쾌적하고 건강한 거주환경 제공으로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킨 우수건축물을 선정 공모된 작품 중 시공이 우수한 건축물에 대해서는 건축명장 부문으로 우수상 1작품을 선정한다.


올해 신설된 ‘틈새건축(주제)’ 부문은 2020년 서울건축문화제 주제와 관련된 사례로서 공간에 대한 가치 재창출, 물리적 공간 활용, 다양한 건축문화 등 건축주와 시민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 건축물이 그 대상이다.


제38회 서울특별시 건축상(준공 건축물 부문)은 총 2번에 걸친 심사를 통해 7월말 경 최종 수상작(대상 1작품, 최우수상 4작품, 우수상 21작품)을 결정할 예정이다.


공모에 제출된 작품은 예술성, 공공성, 친환경성 등에 대해 서울시 총괄건축가, 건축위원회 위원, 공공건축가, 올해의 건축가 등 대·내외적으로 신망 받는 건축가로 구성되는 별도의 심사위원회의 종합적인 심사를 거치게 된다.


1차 서류심사(우수상 이상 수상예정작 25작품 이내 선정), 2차 현장심사(현장실사, 대상 1작품, 최우수상 4작품, 건축명장 선정)을 통해 최종 수상작이 결정된다.


또한, ‘서울특별시 건축상’과 별도로 건축상 수상예정작 25작품 중 ‘시민공감 특별상’을 시민의 직접 투표로 선정하여 시상한다.

 

‘시민공감 특별상’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와는 별도로 서울시민들로부터 우수건축물로 평가 받는 의미 있는 상으로서, 1차 심사결과가 발표되는 7월에 인터넷을 통해 시민투표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건축상 수상자에 대하여는 오는 10월 제12회 서울건축문화제 개막행사에서 시상식을 하며, 수상작에 대하여는 행사기간 동안(10.10.토 ~ 10.24.토 예정)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일대에 전시할 예정이다.


건축상 수상작품의 설계자(건축가)에게는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여하고, 우수한 건축문화 실현에 적극 참여해 준 건축주에게는 건축물 부착용 기념동판(건축주, 건축가, 시공자명 기재)을 함께 수여한다.


아울러, 지난해부터는 건축상 대상수상자에게 차기연도 서울건축문화제 개최 시 ‘올해의건축가 특별전’을 기획하여 전시, 홍보할 수 있는 특전을 제공키로 하여, 2019년 대상수상자인 허서구 건축가(수상작: 문화비축기지, (주)알오에이건축사사무소)의 특별전과 함께 올해 수상작을 전시하여 우수 건축가와 작품을 널리 알리는 대시민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모방식은 설계자(건축가)가 직접 응모하는 자(自)천방식과 함께 지난해 도입한 타(他)천 방식을 유지하여, 알려지지 않은 우수한 건축물을 적극 발굴하고 건축인은 물론 일반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한다.


타천(他薦)방식은 설계자가 아닌 제3자의 추천을 통해 응모 받는 방식으로 6월 19일까지 추천을 받은 다음, 설계자에게 응모 여부를 확인해 승낙(응모)한 작품에 한하여 심사가 진행되며 타천 주체는 건축 관련 단체, 자치구, 개인 등 건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추천 가능하다.

 

류훈 서울시 주택건축본부장은 “서울시 건축상을 통해 매년 서울의 우수한 건축물이 발굴되고 있고, 건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 높아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시민 삶에 스며들어 있는 재미있고 유용한 건축문화를 함께 나누고자 ‘틈새건축’이라는 주제부문을 신설하여  더욱 다양한 우수건축물들을 조명하는 한편, 훌륭한 건축문화를 견인하는 훌륭한 건축주이자 도시 서울의 주인으로서 서울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건축문화제 홈페이지(http://www.saf.kr/) 또는 서울특별시 홈페이지(http://news.seoul.go.kr/citybuild/)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관련 서류 및 작품 자료는 서울특별시 건축기획과에 직접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박소원 기자

 

 

 

 

기사입력: 2020/06/23 [11:56]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서울시] 서울시, 유일하게 원형 보존된 '돈화문로 피맛길' 등 6곳의 ‘골목길’ 재생 한국건축신문 2020/08/13/
[서울시] 서울시, 은평~관악 구간의 “서부선 경전철” 2028년 개통 한국건축신문 2020/08/13/
[서울시] 서울시, ‘태양광 방음터널’ 설치해 연간 300여 가구가 사용할 전력을 생산 한국건축신문 2020/08/13/
[서울시] 서울시, 2023년까지 ‘박물관·미술관 도시, 서울’ 프로젝트 추진 한국건축신문 2020/08/12/
[서울시] 서울시, ‘장안평도시재생활성화’주민아이디어공모 … 총2억원지원 한국건축신문 2020/07/20/
[서울시] 서울시, ‘잠실한강공원 자연형 물놀이장 조성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한국건축신문 2020/07/10/
[서울시] 서울시, ‘손기정체육공원’에 ‘손기정어린이도서관’ 건립 한국건축신문 2020/06/30/
[서울시] 서울시, 서울교통공사가 3년간 최대 100개소의 ‘생활물류 지원센터’를 구축 예정 한국건축신문 2020/06/30/
[서울시] 서울시, ‘개포 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인가 한국건축신문 2020/06/30/
[서울시] 서울시, ‘하절기 사업자단체 에너지절약 경진대회’개최 한국건축신문 2020/06/24/
[서울시] 서울시, 스마트 건설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MOU 체결 한국건축신문 2020/06/24/
[서울시] 서울시, 한국에너지공단과 ‘그린뉴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체결 한국건축신문 2020/06/24/
[서울시] 서울시, 태양광으로 야외무대, 자전거도로의 조명 실시 한국건축신문 2020/06/24/
[서울시] 서울시, ‘제38회 서울특별시 건축상’ 작품 공모 한국건축신문 2020/06/23/
[서울시] 서울시, 1단계 도시재생활성화지역 8곳의 주거재생 선도, 시범사업 연내 마무리 한국건축신문 2020/06/23/
[서울시] 서울시, 홍제천 상류에 ‘홍제락(弘濟樂)길’ 조성 한국건축신문 2020/06/22/
[서울시] 서울시, 공공청사·민간시설 등에‘푸른빛의 조명’ 실시 한국건축신문 2020/06/22/
[서울시]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을 월 70만원씩 2개월간‘현금’으로 지원 한국건축신문 2020/06/10/
[서울시] 서울시, ‘동북4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진행 한국건축신문 2020/05/27/
[서울시] 서울시, 송파구 장지 버스공영차고지에 도시숲과 행복주택 등 ‘컴팩트시티’ 조성 한국건축신문 2020/05/21/
광고
배너
배너
“소비자들은 모르는 ‘LED조명기구’의 비밀을 공개한다” / 한국건축신문
2019년 한국 조명산업과 조명시장 大전망 / 한국건축신문
TI, 차세대 SimpleLink SensorTag 개발 키트 발표 / 한국건축신문
왜 조명기구는 ‘역률’이 좋은 제품을 사야 할까? / 한국건축신문
지자체들, ‘노후 가로등’을 ‘LED가로등’으로 교체하는 사업 적극 추진 / 한국건축신문
필립스, 자녀 연령대별 맞춤형 LED 스탠드 추천 / 한국건축신문
“‘나카마업자’ 통한 아파트 LED조명 교체 부작용 나타나기 시작” / 한국건축신문
요즘 성인남녀 10명 중 7명 ‘신축빌라’에 관심 / 한국건축신문
LED조명?OLED조명?QLED조명,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 / 한국건축신문
‘2019년 세계 조명산업과 조명시장 大 전망’ / 한국건축신문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한국건축신문ㅣ등록일 : 2009년 10월 14일ㅣ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88ㅣ창간일 : 2010년 12월 20일ㅣ발행일 : 매주 월요일ㅣ발행인, 편집인 : 김중배ㅣ발행소 : 조인미디어그룹ㅣ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50길 14 다리빌딩 3층ㅣ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08-서울용산-0292호ㅣ개인정보관리책임자: 변창수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배ㅣ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 114-03-70752ㅣ대표전화 : 02-792-7080ㅣ팩스 : 02-792-7087ㅣE-mail : joinnews.daum.netㅣCopyright ⓒ 2019 조인미디어그룹, 한국건축신문ㅣ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