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용안내무료기사정부뉴스지자체뉴스건축업계뉴스자재업계뉴스업체정보자재정보건축DB조경뉴스
전체기사 사설 알립니다 뉴스 인사이드 김중배칼럼 발행인초청인터뷰 기획과 분석 기획취재 화제 오피니언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사람과 사람들 단체뉴스 학교뉴스 공모전뉴스 전시회뉴스 행사소식 세미나뉴스 건설뉴스 인테리어뉴스 전기뉴스 조명뉴스 소방뉴스 조경뉴스 공공디자인뉴스 도시경관뉴스 법률뉴스 정책뉴스 인증뉴스 중소기업뉴스 소비자정보 건축가 초대석 프로젝트 조명디자인 기자수첩 해외뉴스 전국뉴스 신간안내
편집  2021.01.22 [06:00]
HOME > 지자체뉴스 > 전남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남 신안군, 반월도·박지도를 ‘퍼플섬’으로 선포
퍼플교의 ‘보라색 조명’이 바닷물과 만나 해양경관 장관 연출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20/09/28 [14:15]

 

▲ 전남 신안군이 반월도·박지도를 ‘퍼플섬’으로 선포했다.(사진제공=전남 신안군청)     © 한국건축신문

전남 신안군은 8월 12일 안좌면에서 박우량 신안군수, 김혁성 군의회 의장과 함께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월도·박지도를 ‘퍼플섬’으로 선포했다.

 

전라남도의 가고 싶은 섬이면서 동시에 행정안전부 '2020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으로 선정된 안좌면 반월도·박지도는 지금까지 68억원을 들여 보라색을 주제로 주민들과 함께 ‘퍼플섬’을 조성했다.

 

섬에 자생하는 보라색 도라지 군락지와 꿀풀 등의 생태적 특성을 고려해 보라색 섬으로 콘셉트를 정하고 목교와 마을 지붕, 작은 창고의 벽, 앞치마와 식기 및 커피잔까지 보라색으로 섬 속의 섬에 생동감을 더했다.

 

행안부가 꼽은 걷기 좋은 곳 ‘퍼플섬’은 '문 브릿지(Moon Bridge)'를 통해 반월도, 퍼플교, 박지도까지 7.6㎞에 덤으로 해안 산책로를 따라 박지산 4.4㎞를 걸어서 관광을 할 수 있게 돼 명실상부한 서남권 최고의 트레킹코스로써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

 

또 섬 입구에 자전거 대여소가 있어 두 바퀴로 달려도 좋다.‘퍼플교’의 보라색 조명은 야간에 바닷물과 만나면 야간 조명의 끝판왕으로 느껴질 정도로 아름다움을 선사해 보는 이로 해금 놀라움을 주기도 한다.

 

해안 산책로를 걷다 보면 라벤더·자목련·수국 등 보랏빛 꽃들이 조성돼 대한민국 최초 섬 자체를 컬러 이미지 메이킹에 성공한 사례로 볼 수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코로나를 피해 상대적으로 여유롭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언택트 관광지이면서, 갯벌의 빼어난 해양경관과 바람도 쉬어갈 것 같은 보라색의 향연에 큰 감동과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치유의 퍼플섬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민우 기자

 

 

 

 

기사입력: 2020/09/28 [14:15]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관련기사목록
[전남 신안군] 전남 신안군,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 ‘예타’ 통과 한국건축신문 2021/10/04/
[전남 신안군] 전남 신안군, 산림청이 시행하는 ‘지방 정원 조성 사업 공모’에 선정돼 한국건축신문 2021/07/21/
[전남 신안군] 전남 신안군, '어촌뉴딜 300사업' 만재항 준공식 개최 한국건축신문 2021/06/22/
[전남 신안군] 전남 신안군, 총 19개 사업에 1117억원의 국비·도비 확보 한국건축신문 2021/01/12/
[전남 신안군] 전남 신안군, 반월도·박지도를 ‘퍼플섬’으로 선포 한국건축신문 2020/09/28/
[전남 신안군] 전남 신안군, 관광기반 구축으로 특화 어촌 권역 조성 한국건축신문 2020/07/21/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호텔 말롯 로마
광고
광고
광고
“소비자들은 모르는 ‘LED조명기구’의 비밀을 공개한다” / 한국건축신문
경기도 광주시, 다목적체육관 ‘광주시민체육관’ 개관 / 한국건축신문
왜 조명기구는 ‘역률’이 좋은 제품을 사야 할까? / 한국건축신문
LED조명?OLED조명?QLED조명,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 / 한국건축신문
2019년 한국 조명산업과 조명시장 大전망 / 한국건축신문
소비자가 LED 조명기구를 살 때 꼭 확인해야 하는 '3대 포인트'는? / 한국건축신문
요즘 국내 조명업체들은 왜 어려운 것일까? / 한국건축신문
서울시 서초구, 신개념 복합문화공간 '양재도서관' 개관 / 한국건축신문
공간세라믹, 실내 인테리어 전용 점토벽돌 ‘일라이트 힐링 에코타일’ 개발 / 한국건축신문
경남 창원시 '용지호수 경관조명' 지역주민들에게 인기 / 한국건축신문
광고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한국건축신문ㅣ등록일 : 2009년 10월 14일ㅣ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88ㅣ창간일 : 2010년 12월 20일ㅣ발행일 : 매주 월요일ㅣ발행인, 편집인 : 김중배ㅣ발행소 : 조인미디어그룹ㅣ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50길 14 다리빌딩 3층ㅣ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08-서울용산-0292호ㅣ개인정보관리책임자: 변창수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배ㅣ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 114-03-70752ㅣ대표전화 : 02-792-7080ㅣ팩스 : 02-792-7087ㅣE-mail : joinnews.daum.netㅣCopyright ⓒ 2019 조인미디어그룹, 한국건축신문ㅣ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