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용안내무료기사정부뉴스지자체뉴스건축업계뉴스자재업계뉴스업체정보자재정보건축DB조경뉴스
전체기사 사설 알립니다 뉴스 인사이드 김중배칼럼 발행인초청인터뷰 기획과 분석 기획취재 화제 오피니언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사람과 사람들 단체뉴스 학교뉴스 공모전뉴스 전시회뉴스 행사소식 세미나뉴스 건설뉴스 인테리어뉴스 전기뉴스 조명뉴스 소방뉴스 조경뉴스 공공디자인뉴스 도시경관뉴스 법률뉴스 정책뉴스 인증뉴스 중소기업뉴스 소비자정보 건축가 초대석 프로젝트 조명디자인 기자수첩 해외뉴스 전국뉴스 신간안내
편집  2022.10.19 [15:50]
HOME > 지자체뉴스 > 경남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남 남해군, ‘청사 신축사업’가속화 전망
총사업비는 695억원 투입 건축 연면적 1만4814㎡ 규모로 신축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20/10/11 [16:43]

 

▲ 경남 남해군의 ‘청사 신축사업’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제공=경남 남해군청)     © 한국건축신문

경남 남해군 청사 신축사업이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실시한 타당성 조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 청사 신축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9월 9일 남해군이 발표한 이번 '타당성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금의 청사는 준공된 지 60년이 지나 구조적 안정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또한 최근 강화된 안전 기준에 따른 리모델링 검토 시에도 안전 문제 등으로 사실상 증·개축이 불가능한 것으로 보여 신축 필요성이 인정되고 있다.

 

이와 함께 2002년부터 조례를 제정해 청사 신축을 준비했고, 현재 548억원의 청사 신축 적립금을 비축해 놓고 있는 등 남해군의 청사 신축 의지가 상당히 높은 점 역시 '적합' 판정을 내리는 근거가 됐다.

 

다만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청사 신축 부지 내 사유지 매입 시 민원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고, 문화재 유전 지역 시·발굴조사에 따른 사업 지연 가능성이 있으며, 지역 특성을 고려한 설계 등을 고려해 추진하라고 당부했다.

 

남해군은 이런 타당성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경남도 제3차 투자심사를 의뢰했으며, 오는 10월 투자심사를 거쳐 청사 신축에 따른 사전 행정 절차를 사실상 마무리할 계획이다.남해군은 앞으로 계속해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설계 공모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남해군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장을 펼치면서 2023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서 남해군은 9월 14일 정례 언론 브리핑을 통해 청사 신축 추진사항을 군민들에게 알렸다.한편 남해군청 신청사는 건축 연면적 1만4814㎡ 규모로 군청 업무시설과 군의회, 주민편의시설이 함께 들어선다.

 

주민편의시설 중에는 군민홀 및 북카페 등이 포함될 예정이며, 차량 250대를 수용 가능한 주차장이 들어설 계획이며 총사업비는 695억원이다.

 

새로 짓는 남해군청 청사에는 요즘 조명의 주류인 LED 조명 설비가 설치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민우 기자

 

 

 

 

기사입력: 2020/10/11 [16:43]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관련기사목록
[경남 남해군] 경남 남해군, '마을공동체 태양광발전사업' 지원 신청 접수 한국건축신문 2021/04/30/
[경남 남해군] 경남 남해군, ‘남해대교 관광자원화 사업’ 본격화 한국건축신문 2021/01/19/
[경남 남해군] 경남 남해군, ‘청사 신축사업’가속화 전망 한국건축신문 2020/10/11/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호텔 말롯 로마
광고
광고
광고
“소비자들은 모르는 ‘LED조명기구’의 비밀을 공개한다” / 한국건축신문
지자체들, ‘노후 가로등’을 ‘LED가로등’으로 교체하는 사업 적극 추진 / 한국건축신문
‘인간과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상업조명 전문 메이커, (주)현우조명 / 한국건축신문
“우리 회사 사무실, 조명환경 개선 포인트는?” / 한국건축신문
‘한국의 관문’ 인천공항·김포공항, 건축과 조명으로 주목 받아 / 한국건축신문
소리샵 청담매장, 이전 오픈 / 한국건축신문
2019년 한국 조명산업과 조명시장 大전망 / 한국건축신문
소비자가 LED 조명기구를 살 때 꼭 확인해야 하는 '3대 포인트'는? / 한국건축신문
‘베트남 1위 조명업체’랑동라이팅, ‘세계시장 공략’강화 / 한국건축신문
"빛으로 음식의 표정 살리는 ‘디테일한 레스토랑 조명’ 개발해야“ / 한국건축신문
광고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한국건축신문ㅣ등록일 : 2009년 10월 14일ㅣ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88ㅣ창간일 : 2010년 12월 20일ㅣ발행일 : 매주 월요일ㅣ발행인, 편집인 : 김중배ㅣ발행소 : 조인미디어그룹ㅣ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50길 14 다리빌딩 3층ㅣ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08-서울용산-0292호ㅣ개인정보관리책임자: 변창수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배ㅣ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 114-03-70752ㅣ대표전화 : 02-792-7080ㅣ팩스 : 02-792-7087ㅣE-mail : joinnews.daum.netㅣCopyright ⓒ 2019 조인미디어그룹, 한국건축신문ㅣ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