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용안내무료기사정부뉴스지자체뉴스건축업계뉴스자재업계뉴스업체정보자재정보건축DB조경뉴스
전체기사 사설 알립니다 뉴스 인사이드 김중배칼럼 발행인초청인터뷰 기획과 분석 기획취재 화제 오피니언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사람과 사람들 단체뉴스 학교뉴스 공모전뉴스 전시회뉴스 행사소식 세미나뉴스 건설뉴스 인테리어뉴스 전기뉴스 조명뉴스 소방뉴스 조경뉴스 공공디자인뉴스 도시경관뉴스 법률뉴스 정책뉴스 인증뉴스 중소기업뉴스 소비자정보 건축가 초대석 프로젝트 조명디자인 기자수첩 해외뉴스 전국뉴스 신간안내
편집  2021.01.22 [06:00]
HOME > 지자체뉴스 > 대전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시 유성구, ‘온천공원’에 ‘특별한 성탄트리’ 설치
‘에펠탑 트리’등 LED 조형물 184점 전시한 별빛거리도 운영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21/01/19 [16:03]

 

▲ 대전시 유성구 온천공원에 조성된 별빛거리.(사진제공=대전시 유성구청)     © 한국건축신문

지난해 연말에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들은 일제히 다양한 형태와 디자인의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갖고 코로나19로 1년 내내 지친 주민들에게 밝고 따뜻한 성탄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렇게 전국 각 지방자치단체들이 일제히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열거나, 대규모의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한 것은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일이다. 이것은 그만큼 우리 국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필요한 시기라는 것을 의미한다고 하겠다.


이와 관련해서 대전시 유성구(구청장 : 정용래)가 지난 12월 1일 온천공원 일대에서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을 위로하는 특별한 성탄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올해 점등식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소규모로 진행됐으며,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성탄트리 점등식은 유성구청 성우회와 유성구 기독교연합회가 주관하고, 유성구가 후원하는 행사로 매년 온천공원에서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에펠탑 트리’ 등 LED 조형물 184점을 전시한 별빛거리도 조성해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에게 힐링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크리스마스 트리와 별빛거리는 내년 1월말까지 2개월간 불을 밝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힘든 한해를 보낸 만큼 주민들이 크리스마스 트리와 별빛거리를 보며 위로받길 바란다”며, “어려운 때일수록 주변의 이웃들과 함께 사랑을 나누고, 내년에는 좋은 소식 가득한 한해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소원 기자

 

 

기사입력: 2021/01/19 [16:03]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관련기사목록
[대전시 유성구] 대전시 유성구, ㈜한화 대전사업장과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지속 추진 한국건축신문 2021/04/16/
[대전시 유성구] 대전시 유성구, 구즉동 ‘송강근린공원’에 ‘작은 별빛 공원’ 조성 한국건축신문 2021/01/19/
[대전시 유성구] 대전시 유성구, ‘온천공원’에 ‘특별한 성탄트리’ 설치 한국건축신문 2021/01/19/
[대전시 유성구] 대전시 유성구, ‘지역공동체 지원센터’신축공사 착공 한국건축신문 2020/11/25/
[대전시 유성구] 대전시 유성구, ‘유성형 그린뉴딜 도시공원’ 건설 프로젝트 추진 한국건축신문 2020/10/21/
[대전시 유성구] 대전시 유성구, ‘2020년 녹지광장 리모델링사업’ 완료 한국건축신문 2020/08/31/
[대전시 유성구] 대전시 유성구, ‘유성형 5Green 뉴딜 계획’ 추진 한국건축신문 2020/08/26/
[대전시 유성구] ㈜레자미종합건설, 대전시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기탁 한국건축신문 2020/08/16/
[대전시 유성구] 대전시 유성구, “다우건설·채명이 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기탁” 밝혀 한국건축신문 2020/08/16/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호텔 말롯 로마
광고
광고
광고
“소비자들은 모르는 ‘LED조명기구’의 비밀을 공개한다” / 한국건축신문
경기도 광주시, 다목적체육관 ‘광주시민체육관’ 개관 / 한국건축신문
왜 조명기구는 ‘역률’이 좋은 제품을 사야 할까? / 한국건축신문
LED조명?OLED조명?QLED조명,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 / 한국건축신문
2019년 한국 조명산업과 조명시장 大전망 / 한국건축신문
소비자가 LED 조명기구를 살 때 꼭 확인해야 하는 '3대 포인트'는? / 한국건축신문
요즘 국내 조명업체들은 왜 어려운 것일까? / 한국건축신문
서울시 서초구, 신개념 복합문화공간 '양재도서관' 개관 / 한국건축신문
공간세라믹, 실내 인테리어 전용 점토벽돌 ‘일라이트 힐링 에코타일’ 개발 / 한국건축신문
경남 창원시 '용지호수 경관조명' 지역주민들에게 인기 / 한국건축신문
광고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한국건축신문ㅣ등록일 : 2009년 10월 14일ㅣ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88ㅣ창간일 : 2010년 12월 20일ㅣ발행일 : 매주 월요일ㅣ발행인, 편집인 : 김중배ㅣ발행소 : 조인미디어그룹ㅣ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50길 14 다리빌딩 3층ㅣ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08-서울용산-0292호ㅣ개인정보관리책임자: 변창수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배ㅣ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 114-03-70752ㅣ대표전화 : 02-792-7080ㅣ팩스 : 02-792-7087ㅣE-mail : joinnews.daum.netㅣCopyright ⓒ 2019 조인미디어그룹, 한국건축신문ㅣ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