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용안내무료기사정부뉴스지자체뉴스건축업계뉴스자재업계뉴스업체정보자재정보건축DB조경뉴스
전체기사 사설 알립니다 뉴스 인사이드 김중배칼럼 발행인초청인터뷰 기획과 분석 기획취재 화제 오피니언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사람과 사람들 단체뉴스 학교뉴스 공모전뉴스 전시회뉴스 행사소식 세미나뉴스 건설뉴스 인테리어뉴스 전기뉴스 조명뉴스 소방뉴스 조경뉴스 공공디자인뉴스 도시경관뉴스 법률뉴스 정책뉴스 인증뉴스 중소기업뉴스 소비자정보 건축가 초대석 프로젝트 조명디자인 기자수첩 해외뉴스 전국뉴스 신간안내
편집  2021.01.22 [06:00]
HOME > 업체정보 > 기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주)조인스잡, ‘일자리 매칭사업’ 통해 조명업체 구인난 해소에 앞장서
‘고용노동부 민간위탁 고용서비스 인증기관’으로 중소기업과 청년 구직자 일자리 연결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21/02/02 [17:31]

 

▲ (주)조인스잡의 최창규 대표이사.(사진=김중배 大記者)     © 한국건축신문

 

요즘 국내 실업률이 심각한 상태다. 그 가운데서도 특히 대졸자들의 실업률은 최악의 상황이다. 한국경제연구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국내 대졸자 실업률은 5.7%로 OECD 37개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인 28위였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국내의 일자리 미스매치 현상이 심각하다”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일자리의 수급 불균형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런 일자리 미스매치 현상을 바로 잡고, 구인난에 시달리는 기업들과 구직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들을 서로 이어주는 역할을 하는 업체가 바로 (주)조인스잡(대표이사 : 최창규)이다.


◆기업에게 구직자 이어주는 역할 담당
(주)조인스잡은 2012년 11월 7일 설립된 인력정보 제공 및 매칭 전문기업이다. 본사는 경기도 평택시 경기대로 1371, 경성빌딩604호(서정동)에 자리 잡고 있으며, 경기도 고양시와 오산시 2곳에 지사를 두고 있다.


주요사업 내용은 ▲취업성공패키지 ▲청년내일채움공제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청년디지털일자리 ▲청년일경험지원 ▲채용대행 등이다.


특히 2020년에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선정하는 ‘2020년도 민간위탁 고용서비스 인증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주목을 받았다.


2018년부터 도입된 ‘민간위탁 고용서비스기관 인증평가’제도는 일정 수준 이상의 서비스 역량을 갖춘 기관을 검증해서 구인·구직자들이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것은 (주)조인스잡이 정부기관과 기업, 구직자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경기도 평택에 있는 본사에서 만난 (주)조인스잡의 최창규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기업과 청년 구직자들 사이에 일어나는 ‘미스매칭현상’이 갈수록 심해지면서 구인난과 구직난을 동시에 악화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최창규 대표이사는 “이런 상황을 최대한 빨리 극복해야 국내 경제가 좀 더 나아질 수 있을 것”이라면서 “새로운 사원을 고용하려는 기업들과 일자리가 절실한 청년들을 연결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일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명업체의  에 맞는 구인 활동을 도와
(주)조인스잡은 서울과 경기, 충청지역을 주요  지역으로 삼아 활동을 하고 있다. 그러나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지역간의 경계가 허물어진 현실을 감안해 서울·경기·충청권 이외의 지역 소재 기업과 청년 구직자들을 이어주는 일도 수행한다.

 

이에 대해 최창규 대표이사는 “일자리가 있다면 그 곳이 어디든 뛰어간다는 것이 (주)조인스잡의 모토”라고 설명했다.


최창규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중소기업들, 특히 조명 기업들이 원활하게 구인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면서 “지난해에 (주)조인스잡과 한국LED산업포럼이 인재 채용 및 알선 업무 협약(MOU)을 맺은 것도 이런 생각 때문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서 (주)조인스잡과 한국LED산업포럼은 지난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열렸던 ‘국제광융합엑스포’에서 ‘LED. 광융합, 디지털 일자리 온/오프 취업 박람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 취업상담회에서 두 회사는 고용노동부에서 정책적으로 추진하는 ‘청년 디지털일자리, 일경험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주)조인스잡의 최창규 대표이사는 “이번 취업상담회를 계기로 조명과 LED, 광융합 산업 관련 기업들이 겪고 있는 구인난에 대해 더욱 현실적인 이해를 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조명 및 LED, 광산업 기업들에게 기업-청년 구직자 일자리 매칭 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펼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주)조인스잡은 구체적으로 기업의 구인 활동 지원, 구직업무 대행, 구직자들을 위한 취업상담, 직업훈련 연계를 통한 직업능력 향상, 집중 취업알선 및 사후관리 등의 업무를 활발하게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최창규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명 관련 기업들과 청년 구직자들이 일자리 매칭 사업을 통해 채용과 취업으라는 성과로 으로 이어져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중배 大記者

 

 

 

 

 

 

기사입력: 2021/02/02 [17:31]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관련기사목록
[조인스잡] (주)조인스잡, ‘일자리 매칭사업’ 통해 조명업체 구인난 해소에 앞장서 한국건축신문 2021/02/02/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호텔 말롯 로마
광고
광고
광고
“소비자들은 모르는 ‘LED조명기구’의 비밀을 공개한다” / 한국건축신문
경기도 광주시, 다목적체육관 ‘광주시민체육관’ 개관 / 한국건축신문
왜 조명기구는 ‘역률’이 좋은 제품을 사야 할까? / 한국건축신문
LED조명?OLED조명?QLED조명,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 / 한국건축신문
2019년 한국 조명산업과 조명시장 大전망 / 한국건축신문
소비자가 LED 조명기구를 살 때 꼭 확인해야 하는 '3대 포인트'는? / 한국건축신문
요즘 국내 조명업체들은 왜 어려운 것일까? / 한국건축신문
서울시 서초구, 신개념 복합문화공간 '양재도서관' 개관 / 한국건축신문
공간세라믹, 실내 인테리어 전용 점토벽돌 ‘일라이트 힐링 에코타일’ 개발 / 한국건축신문
경남 창원시 '용지호수 경관조명' 지역주민들에게 인기 / 한국건축신문
광고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한국건축신문ㅣ등록일 : 2009년 10월 14일ㅣ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88ㅣ창간일 : 2010년 12월 20일ㅣ발행일 : 매주 월요일ㅣ발행인, 편집인 : 김중배ㅣ발행소 : 조인미디어그룹ㅣ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50길 14 다리빌딩 3층ㅣ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08-서울용산-0292호ㅣ개인정보관리책임자: 변창수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배ㅣ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 114-03-70752ㅣ대표전화 : 02-792-7080ㅣ팩스 : 02-792-7087ㅣE-mail : joinnews.daum.netㅣCopyright ⓒ 2019 조인미디어그룹, 한국건축신문ㅣ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