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용안내무료기사정부뉴스지자체뉴스건축업계뉴스자재업계뉴스업체정보자재정보건축DB조경뉴스
전체기사 사설 알립니다 뉴스 인사이드 김중배칼럼 발행인초청인터뷰 기획과 분석 기획취재 화제 오피니언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사람과 사람들 단체뉴스 학교뉴스 공모전뉴스 전시회뉴스 행사소식 세미나뉴스 건설뉴스 인테리어뉴스 전기뉴스 조명뉴스 소방뉴스 조경뉴스 공공디자인뉴스 도시경관뉴스 법률뉴스 정책뉴스 인증뉴스 중소기업뉴스 소비자정보 건축가 초대석 프로젝트 조명디자인 기자수첩 해외뉴스 전국뉴스 신간안내
편집  2023.12.31 [04:31]
HOME > 지자체뉴스 > 서울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서울시, ‘용산국제업무지구’ 2025년 착공
세계 최대 규모의 수직 도시가 서울 한복판에 탄생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24/02/09 [10:47]
▲ 서울시에서는 ‘용산국제업무지구’ 기반시설을 2025년 착공한다.(사진제공=서울시청)     © 한국건축신문

 

 

서울 도심(사대문여의도강남삼각편대 정중앙에 잠들어 있었던 용산국제업무지구가 10년 만에 깨어난다내년 기반시설 착공에 들어가 빠르면 2030년 초에 입주를 시작한다.

 

 

 

최대 용적률 1,700%, 높이 100층 내외 랜드마크가 들어서고 저층형 개방형 녹지벽면녹화 등으로 사업부지 면적(49.5) 100%에 맞먹는 약 50의 녹지가 조성된다.

 

뉴욕 최대 복합개발지인 허드슨야드(Hudson Yards) 4.4배 규모의 세계 최대 규모의 수직 도시가 서울 한복판에 탄생하는 것이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계획()을 마련올해 상반기 구역지정을 목표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고 2월 5(밝혔다.

 

2025년 하반기 기반시설 착공을 시작으로 2030년대 초반에는 입주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개발계획()은 서울시와 사업시행(예정)자인 코레일SH공사가 함께 마련했다.

 

용산국제업무지구는 2010년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2013년 자금 부족국제금융위기 등으로 구역지정이 해제됐으나 이번 계획을 통해 만 10년 만에 다시 빛을 보게 됐다.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은 서울을 글로벌 탑도시로 올려놓기 위해 시가 추진 중인 도시공간 대개조의 핵심 프로젝트로비욘드 조닝(Beyond Zoning) 보행일상권 도시건축디자인 혁신 정원도시 서울 등 도심복합개발을 위해 마련한 혁신전략이 한꺼번에 적용되는 최초 사례이기도 하다.

 

실제로 세계 대도시 중에서도 도심부에서 50에 이르는 융복합 도시개발이 이뤄진 사례는 전무하다.

 

이번 개발계획()에는 기후기술인구 등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 패러다임을 유연하게 담아내는 데 주안점을 뒀다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이 완료되면 14.6만 명의 고용연간 32.6조 원의 생산 유발이 기대되며서울뿐 아니라 대한민국 국가 경쟁력을 견인하는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4대 핵심전략>

① 용도와 기능이 어우러진 융복합 국제업무도시

② 자연과 보행 중심의 입체보행 녹지도시

③ 서울형 탄소중심도시의 시작 스마트 에코도시

④ 시민세계인의 활력이 모이는 동행감성도시

 

<모든 생활 도보권 내 가능한 콤팩트시티… 최대 용적률 1,700%, 100층 내외 랜드마크>

먼저 업무주거여가문화 등 생활에 필요한 모든 활동과 이동을 한 건물 또는 도보권 내에서 해결할 수 있는 콤팩트시티(Compact City)’를 구현한다.

 

구역의 주된 용도에 따라 국제업무 업무복합 업무지원, 3개 존(Zone)으로 구분하되 국제업무지구의 실질적 성장을 견인할 국제업무존은 기존 용도지역 제3종일반주거에서 중심상업지역으로 상향최대 용적률 1,700%까지 부여해 고밀복합개발을 유도할 계획이다.

 

 

개발지구 한가운데 위치한 국제업무존에는 100층 내외 랜드마크가 들어서며 중심부(국제업무존)에서 업무복합업무지원존으로 갈수록 건축물이 차츰 낮아져기존에 형성돼 있는 주변 도시와 스카이라인이 자연스레 어우러지게끔 배치한다.

 

특히 국제업무존은 획지를 분양받은 민간이 창의혁신 디자인을 제안하면 도시혁신구역 또는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최대용적률 1,700%까지 고밀개발 가능하도록 시가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그밖에 업무복합업무지원존은 일반상업지역’ 등으로 용도지역 상향전체 사업지구 평균 용적률 900% 수준이 되도록 계획했다.

 

또 기반시설부터 개별 건축물 공사까지 장기간 소요되는 대규모 프로젝트인 만큼 단계적인 개발이 가능하게끔 격자형 도로망과 방사형 공원녹지 체계를 계획했으며용도에 얽매이지 않고 창의적으로 복합개발 할 수 있도록 유연한 토지이용계획도 마련됐다.

 

국제업무존(88,557)’에는 금융 및 ICT기업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프라임급 오피스(Prime Office)와 함께 마이스(MICE), 호텔광역환승센터 등을 조성하고 랜드마크 최상층에는 서울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시설어트랙션 등 복합놀이공간도 계획했다.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업무복합존(104,905)’에는 용산전자상가현대R&D센터와 연계한 인공지능빅데이터 등 업무 및 기업지원시설이 입주해 서울의 신산업 경쟁력을 선도할 예정이며 업무지원존(95,239)’은 국제업무업무복합존의 배후지로서주거교육문화 등 지원시설이 들어서 국제업무지구의 윤활유 역할을 하게 된다.

 

<지하부터 공중까지순환형선형녹지 등 사업 부지면적 100% 수준의 입체적 녹지’ 확보>

지하부터 지상공중에 이르기까지 공간 전체를 입체적으로 활용하여 사업 부지면적(49.5) 100% 수준에 해당하는 녹지를 확보한다.

 

구역면적의 20%는 도시계획시설로 공원녹지를 확보하고 30%는 민간의 공개공지 등을 활용해 개방형 녹지나머지 50% 내외는 건물 테라스나 옥상벽면녹화’ 등으로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지상공원 등 평면 녹지뿐 아니라 공중녹지(그린스퀘어순환형녹지(그린커브선형녹지(그린코리더등 수직수평 녹지를 폭넓게 확보용산공원~한강공원~노들섬으로 이어지는 녹지보행축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용산역 남측 선로상부에 조성되는 8㎡ 대규모 공중녹지(그린스퀘어)’는 한강공원~용산역을 직선으로 연결하는 입체공원이자 용산국제업무지구를 대표하는 상징적 공간이 될 예정이며폭 40m연장 1에 이르는 U자형 순환형 녹지(그린커브)’는 국제업무지구 내 어디서나 사통팔달 접근할 수 있는 개방형 녹지로 조성되고, ‘선형녹지(그린코리더)’는 주변 시가지와 용산국제업무지구를 이어주는 보행통경축 기능을 하게 된다.

 

<업무지구 대중교통수단분담률 70% 목표지역단위 친환경인증 서울형LEED’ 최초 도입>

환경교통분야 최첨단 기술을 도입서울이 2050년 탄소중립도시로 거듭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할 탄소 배출 제로(0)지구로 운영한다.

 

스마트교통수단 도입용산역發 공항철도 신설 등 첨단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으로 용산지역 대중교통수단분담률을 현재 57%에서 70%까지 끌어올리는 한편 교통혼잡특별관리구역 지정 등 선제적 수요관리를 통해 발생교통량을 절반 수준으로 줄인다는 계획이다.

 

그밖에 공유교통자율주행셔틀도심항공교통(UAM) 등 친환경 신교통수단을 도입하고 용산국제업무지구 내 내연기관차량 운행 단계적 제한전기차 충전인프라 확충 등으로 교통수단에서 비롯되는 탄소 배출을 대폭 줄여 나간다.

 

용산국제업무지구는 서울시가 추진 중인 제로에너지건축(ZEB) 계획보다 한발 앞선 에너지 자립 목표를 설정키로 했다. 2035년 ZEB 2등급, 2050년에 ZEB 1등급 달성이 목표다.

 

녹색건축물 제2차 조성계획(2022)’에 따라 2035년 민간건축물 ZEB ‘3등급을 목표로 두고 있다.

 

또 기존에 건물 단위로 해왔던 인증이 아니라 지역 단위로 친환경 인증하는 서울형 LEED’를 최초 적용하여 에너지 자립도시 실현하고자동화최첨단 스마트 물류체계도 구축한다.

 

<서울형 LEED>

건물 단위 평가인증을 넘어 서울의 특성에 적합한 지역단위 도시개발 친환경·저탄소 평가인증체계

<LEED(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

美 그린빌딩위원회(US Green Building Council)가 1989년 개발한 친환경·저탄소 건축물 평가인증제

- 4단계 인증 플래티넘(80점 이상), 골드(60점 이상), 실버(50점 이상), 일반(Certified)

 

<업무복합존 45층에 1.1km 스카이트레일랜드마크 최고층 전망대강변북로 덮개공원도>

용산국제업무지구에 살거나 일하는 시민에겐 편리하고 쾌적한 삶을외부에서 찾아온 방문자에게는 매력적인 경험과 휴식을 선사한다.

 

 

업무복합존 건축물 고층부(45)에 편리한 이동을 돕고 서울 시내 파노라믹 조망을 제공하는 스카이트레일(보행전망교)’을 도입하고, 100층에 이르는 국제업무존 랜드마크 최고층에는 전망대공중정원 등을 조성한다.

 

국제업무존 저층부에는 콘서트홀아트뮤지엄복합문화도서관 등을 배치해 공연전시체험을 즐길 수 있는 (가칭)서울아트밴드를 계획했으며중심부에는 국제설계공모를 통해 뉴욕 허드슨야드의 베슬(Vessel)’과 같은 상징 조형물을 설치해 명소화 한다.

 

<서울아트밴드> 국제업무용지 저층부 포디움에 공연+전시+미술+도서시설 조성

실내 공연장 : 1~2천석 서울아트뮤지엄 전시 15,000

유명 미술분관 : 1,000~3,000㎡ 복합문화도서관 연면적 3,300열람석 800

 

 

물과 녹지를 활용해 활력과 낭만이 흐르는 도시 경관도 연출한다무악재에서 용산을 지나 한강으로 흘러들었던 만초천’ 물길의 흐름을 이어받아 수공간을 만들고용산국제업무지구에서 한강공원노들섬까지 걸어서 이동할 수 있도록 강변북로 상부 덮개공원을 조성한다.

 

또 국제업무존 중앙에 위치한 축구장 약 11개 규모(약 8)의 공중녹지(그린스퀘어)’에는 야외공연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안정적 추진혁신개발 위해 도시혁신구역 또는 특별건축구역’ 추진… '30년 초 입주 예정>

용산국제업무지구는 안정적인 사업 추진과 혁신적인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용도지역을 단계적으로 상향사업시행자와 획지를 개발하는 민간사업자 모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1단계로 사업시행(예정)자인 코레일SH공사가 도로공원 등 기반시설과 부지를 조성해 민간에 공급, 2단계에서는 도시혁신구역을 지정(국토계획법, '24.1.9. 본회의 통과하거나 토지를 분양받은 민간사업자가 창의혁신 디자인을 제안하면 최대 용적률 1,700%까지 고밀개발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현행)

개발이익

+

공공기여

(개선)

개발이익 적정배분

+

공공기여

사업시행자

공공

사업시행자 획지수분양 민간사업자

공공

 

서울시는 올해 상반기 중으로 도시개발구역 지정개발계획을 고시하고 내년 실시계획인가를 거쳐 2028년까지 기반시설 조성을 마무리 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일정>

- 2024년 상반기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고시(서울시)

- 2025년 상반기 실시계획인가(서울시)

- 2025년 하반기 기반시설 공사 및 토지공급 착수

- 2028년 기반시설 준공

- 2029년 획지별 건축공사 착공

 

서울시는 용산국제업무지구의 체계적 운영과 관리를 위해 ‘(가칭)용산국제업무지구 타운매니지먼트를 설립해 국내외 유수 기업국제기구 등 유치를 위한 홍보에도 들어갈 계획이다.

 

타운메니지먼트는 국제업무지구 내 공공영역을 통합 관리운영하는 조직으로스카이트레일문화시설 등 도시 인프라 유지보수와 이벤트 기획마케팅 등 용산국제업무지구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운영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특히 사업의 공익성을 담보하기 위해 공공기관인 코레일SH공사를 사업시행(예정)자로 선정도로공원문화시설주차장 등 충분한 기반시설을 조성토록 했으며 과도한 개발이익이 사업자에게 주어지지 않고 공공에 적절히 배분되게끔 유도한다.

 

아울러 서울시는 용산국제업무지구 주변부의 혁신적인 민간 투자개발 제안도 열어두고 도시 전반의 혁신을 이끌어 가기 위한 다각적인 행정지원도 해나갈 계획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입지잠재력 등 모든 면에서 가능성이 무한한 땅임에도 불구하고 그간 개발 기회를 얻지 못했던 용산이 이번 계획(확정으로 혁신개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게 됐다며 국제 비즈니스 허브이자 지속가능한 도시의 미래상을 담아낼 용산국제업무지구가 구도심 대규모 융복합 및 고밀개발의 글로벌 스탠다드가 되도록 모든 행정 역량과 자원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박소원 기자

기사입력: 2024/02/09 [10:47]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관련기사목록
[서울시] 서울시, ‘상권 살리는 골목 디자인’ <선유로운20> 프로젝트 추진 한국건축신문 2024/04/15/
[서울시] 서울시, 「종합에너지스테이션 전환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건축신문 2024/04/15/
[서울시] 서울시, '한남5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을 비롯하여 총 6건의 건축심의를 통과 한국건축신문 2024/04/15/
[서울시] 서울시, 해치마당 미디어월에서 ‘개화(開花)’를 주제로 미디어아트 전시회 개최 한국건축신문 2024/04/09/
[서울시] 서울시, '무교다동 제29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등 총 4건의 건축심의 통과 한국건축신문 2024/04/09/
[서울시] 서울시, 서울어린대공원 후문 만남의 푸른 녹지 ‘문화의 거리’ 조성 한국건축신문 2024/04/09/
[서울시] 서울시 마포구, '한강까지 이어지는 관광벨트 구축'을 추진 한국건축신문 2024/04/04/
[서울시] 서울시, 잠실주공5단지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 및 경관심의 "수정가결" 한국건축신문 2024/04/04/
[서울시] 서울시, 세계에서 가장 긴 교량 분수 ‘달빛무지개분수’ 재가동 한국건축신문 2024/04/02/
[서울시] 서울시 강북구,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 조성을 위해 간판개선사업을 실시 한국건축신문 2024/04/02/
[서울시] 서울시, 신통기획 재개발 후보지 쌍문동 외 6곳 선정 한국건축신문 2024/04/02/
[서울시] 서울시, 공공체육시설물에 대한 개보수 및 환경정비를 완료 한국건축신문 2024/03/26/
[서울시] 서울시, 산․학․연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양자기술 매칭데이’ 개최 한국건축신문 2024/03/26/
[서울시] 서울시, 북촌문화센터에서 '한옥건축교실'을 운영 한국건축신문 2024/03/26/
[서울시] 서울시 마포구, 특화 거리 '합정동 하늘길' 조성 한국건축신문 2024/03/21/
[서울시] 서울시, 송파구 마천동 183 일대 신속통합기획을 확정 한국건축신문 2024/03/21/
[서울시] 서울시, 서울디자인재단 <2024년 중소기업 산업디자인 개발 지원사업> 운영 한국건축신문 2024/03/19/
[서울시] 서울시, ‘서울형 품셈’을 시민들이 이해하기 쉬운 이미지 중심으로 개편 한국건축신문 2024/03/15/
[서울시] 서울시, <2024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커뮤니케이션, 시티브랜딩’ 본상 수상 한국건축신문 2024/03/15/
[서울시] 서울시, 벤치, 펜스, 가로등과 같은 공공시설물에 대한 디자인 공모 한국건축신문 2024/03/15/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호텔 말롯 로마
광고
광고
광고
“소비자들은 모르는 ‘LED조명기구’의 비밀을 공개한다” / 한국건축신문
지자체들, ‘노후 가로등’을 ‘LED가로등’으로 교체하는 사업 적극 추진 / 한국건축신문
‘인간과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상업조명 전문 메이커, (주)현우조명 / 한국건축신문
“우리 회사 사무실, 조명환경 개선 포인트는?” / 한국건축신문
‘한국의 관문’ 인천공항·김포공항, 건축과 조명으로 주목 받아 / 한국건축신문
소리샵 청담매장, 이전 오픈 / 한국건축신문
2019년 한국 조명산업과 조명시장 大전망 / 한국건축신문
소비자가 LED 조명기구를 살 때 꼭 확인해야 하는 '3대 포인트'는? / 한국건축신문
‘베트남 1위 조명업체’랑동라이팅, ‘세계시장 공략’강화 / 한국건축신문
"빛으로 음식의 표정 살리는 ‘디테일한 레스토랑 조명’ 개발해야“ / 한국건축신문
광고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한국건축신문ㅣ등록일 : 2009년 10월 14일ㅣ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88ㅣ창간일 : 2010년 12월 20일ㅣ발행일 : 매주 월요일ㅣ발행인, 편집인 : 김중배ㅣ발행소 : 조인미디어그룹ㅣ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50길 14 다리빌딩 3층ㅣ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08-서울용산-0292호ㅣ개인정보관리책임자: 변창수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배ㅣ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 114-03-70752ㅣ대표전화 : 02-792-7080ㅣ팩스 : 02-792-7087ㅣE-mail : joinnews.daum.netㅣCopyright ⓒ 2019 조인미디어그룹, 한국건축신문ㅣ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