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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조명업체 ‘루체플란’, ‘코로나19’에도 정상 가동
전 세계 바이어들에게 ‘정상 운영’ 소식 알려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20/04/08 [14:59]
▲ 이탈리아의 조명기구 메이커 루체플란의 신제품.(사진제공=루체플란)     © 한국건축신문

이탈리아가 ‘코로나19’로 인해 큰 타격을 입고 있다. 이에 이탈리아 정부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거 출현한 북부 롬바르디아 지방에 대해 봉쇄령을 내렸다. 롬바르디아 지방은 이탈리아에서도 산업이 발달한 지역이다.


그러나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조명기구 제조업체 가운데 하나인 ‘루체플란’은 이탈리아 정부의 봉쇄 조치에도 불구하고 정상적으로 회사를 가동하고 있다고 전 세계의 바이어들에게 알렸다.

 

이와 관련해서 루체플란은 “Covid-19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롬바르디아 및 기타 이탈리아 지역 정부가 지정한 봉쇄 조치는 기업의 생산, 판매 및 물류 활동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전했다.

 

또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예방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루체플란은 바이러스의 전염 위험을 줄이기 위해 ‘스마트 워킹 솔루션’을 적용하고 있다. 제품의 운송 및 수령 지역에서는 운송 직원과 물류 직원 및 배송 수령인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절차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루체플란은 생산, 판매 및 물류의 모든 정상적인 활동에 종사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언제든지 문의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루체플란은 모던한 디자인의 다양한 조명기구를 생산하는 이탈리아의 조명기구 메이커이다. 조명 기술에 대한 높은 지식과 숙련된 디자인 인력을 바탕으로 디자인과 성능, 품질이 조화를 이루는 감각적인 조명기구들을 내놓는 루체플란은 전 세계의 건축가, 인테리어 디자이너, 조명 디자이너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김중배 大記者

 

 

 

기사입력: 2020/04/08 [14:59]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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